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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탈렌트 독립이민’ 매년 5천명 할당

기사승인 2019.08.13  1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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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핀테크, 양자컴퓨팅, 어드테크 등 첨단 전문직 대상

보편화되고 있는 휴대폰을 이용한 간편결제 서비스

호주 정부가 높은 첨단 기술력을 가진 글로벌 탈렌트 비자를 신설해 매년 5천명을 호주로 유치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데이비드 콜만 이민장관은 13일 신규 이민자 유치 계획인 글로벌 탈렌트 독립 프로그램(Global Talent Independent Program)을 발표했다.

호주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대상자들의 영주권 신청을 신속 처리해 매년 첨단 분야 전문직 5천명을 유입할 계획이다. 

양자컴퓨팅

콜만 장관은 “핀테크(fintech), 양자컴퓨팅(quantum computing), 어그테크(agtech) 등 약 5-6개 분야에서 높은 기술력을 가진 전문가들을 호주 산업계에 유치하는 것이 새 비자 프로그램의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금융(finance)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닌 핀테크는 P2P금융(크라우드펀딩)과 애플페이, 섬성페이 등 간편 결제서비스가 대표적인 사례다. 양자 컴퓨팅은 머신러닝과 인공지능(AI) 테크놀로지와 직결된 테크놀로지다. 

어그테크(agriculture technology)는 첨단 정보기술과 농업을 결합한 연계 산업을 의미한다. 

스콧 모리슨 총리는 현재 연간 유입 이민쿼터를 7만명으로 줄였다.   

 

고직순 기자 editor@hanhodaily.com

<저작권자 © 한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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