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하원 낙선 사라 헨더슨 상원의원으로 의회 복귀

기사승인 2019.09.09  10:16:03

공유
default_news_ad1

- 빅토리아 자유당, 미치 피필드 전 장관 후임 선출

사라 헨더슨 전 연방 하원의원

5월 연방 총선에서 빅토리아주의 코랑가마이트(Corangamite) 지역구에서 아슬아슬하게 패배한 사라 헨더슨(Sarah Henderson) 전 연방 하원의원이 상원으로 의회에 복귀하게 됐다. 

헨더슨 전 의원은 주유엔 호주대사로 내정돼 정계를 은퇴한 상원의원인 미치 피필드(Mitch Fifield) 전 통신장관의 후임자로 연방 상원에서 자유당 몫으로 빅토리아 담당 상원의원이 된다. 

빅토리아 자유당(Victorian Liberal Party)의 후임자 선출 투표에서 헨더슨 전 의원은 234표를 얻어 그렉 마라벨라(Greg Mirabella, 197표) 후보의 도전을 물리쳤다. 그렉 미라벨라는 소피 미라벨라(Sophie Mirabella) 전 자유당 연방 하원의원의 남편이다. 

고직순 기자 editor@hanhodaily.com

<저작권자 © 한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