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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즐랜드도 50여개 산불 진행 중

기사승인 2019.09.09  11: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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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나 부라 등 골드코스트 내륙삼림 기승

퀸즐랜드도 50여개 지역에서 산불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특히 동남부의 골드코스트 내륙 삼림 지역(Gold Coast hinterland)은 비나 부라(Binna Burra) 지역 산불이 통제 불능 상태로 넘빈바 밸리(Numbinbah Valley)로 진행 중이다.  지난 4일 동안 20여채 가옥이 파괴됐다.  

세계 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센트럴 이스턴 레인포리스트 공원(Central Eastern Rainforest Reserves) 일부에 산불이 크게 번지면서 보존 건물로 등재된 유서 깊은 비나 부라 롯지(Binna Burra Lodge)도 큰 피해를 당했고 비나 부라 지역에서만 11채 가옥이 전소됐다.  

인근 애츨쏘프(Applethorpe), 스태쏘프(Stanthorpe), 피체스터(Peachester) 지역도 산불이 심각한 수준이다.
퀸즐랜드 소방대 관계자는 “초봄에 이처럼 산불이 심각한 것은  처음이다. 산불 심각성이 전례 없는 수준”이라고 우려했다.

고직순 기자 editor@hanhodaily.com

<저작권자 © 한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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