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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5천만불 파워볼 1등 3명 당첨.. 5천만불씩 횡재

기사승인 2019.09.30  14: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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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드니, 브리즈번, 입스위치서 각각 1등 당첨

입스위치 할머니 한 주 지나서 당첨 확인 

호주 로토 사상 최다 1등 당첨금 기록인 1억5천만 달러는 세 명의 1등 당첨자가 나와 5천만 달러씩 받았다. 

9월 19일 1218회 파워볼 1억5천만 달러는 3명의 1등 당첨자 중 두명은 등록된 당첨자들로 바로 확인이 됐지만 세 번째 행운의 주인공은 등록을 하지 않은 관계로 한 주가 지나서 나타났다. 

세 번째 확인된 1등 당첨자는 퀸즐랜드주 입스위치(Ipswich) 거주 할머니였다. 익명을 요구한 그녀는 형제들과 자녀들, 손자손녀들 모두 백만장자를 만들고 그녀의 평생 꿈이던 스포츠카 머스탱(mustang)을 갖게됐다고 기뻐했다.

앞서 브리즈번 남성과 시드니 아버지가 각각 1등 당점자로 5천만 달러씩 당첨됐다. 세 번째 1등 당첨자는 27일 확인됐다. 

9월 19일 파워볼 중 2-9등 당첨자 4,648,104명이 8187만 달러를 나누어 가졌다. 

6월 30일까지 1년 동안 10명의 파워볼 1등 당첨자들이 3억9850만 달러에 당첨됐다.  

고직순 기자 editor@hanhodaily.com

<저작권자 © 한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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