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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MG, 실업수당 주당 $100 증액 촉구

기사승인 2019.10.09  12: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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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신자 $279.50.. 너무 낮아 생활 불가능”

회계법무 관련 국제적인 종합 자문회사인 KPMG가 실업 수당(Newstart allowance)의 전면 개혁을 촉구하면서 상원 청문회에 주당 약 $100을 인상을 건의했다. 

KPMG는 “실업수당은 중간 가계소득과 최저 임금을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KPMG의 브렌단 라인(Brendan Rynne) 수석 경제분석가는 “현재 실업수당으로는 실업자가 구직 인터뷰를 위해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것조차 어려운 실정”이라고 지적하고 “주당 $370로 거의 $100 인상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같이 인상할 경우, 연방 정부의 예산 부담은 연간 30억 달러에서 35억 달러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자녀가 없는 독신자 최대 수혜 금액 주당 $279.50이다. 자녀가 있으면 $302.35까지 받을 수 있다. 커플인 경우(partnered) 1인당 주당 $252.35(커플 당 $504.70)까지 받을 수 있다. 

고직순 기자 editor@hanhodaily.com

<저작권자 © 한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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