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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도움 바라며 뜻 모았다”

기사승인 2020.02.13  14: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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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평통 호주협의회 청년분과

중국 광저우 한인사회 ‘마스크 1만개’ 긴급 지원

민주평통 호주협의회(회장 형주백) 산하 청년분과(위원장 김규범)가 중국 한인사회에 의료용 마스크 1만개를 긴급지원 했다고 밝혔다. 마스크는 민주평통 광저우 협의회를 통해 광저우 동포들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마스크 긴급 지원은 호주협의회 청년분과와 베이징 협의회(하보이 간사) 광저우 협의회 (배은솔 청년위원)의 협력을 통해 추진됐다. 광저우는 코로나-19 진원지인 후베이성 다음으로 확진자가 많고 한인도 많이 진출해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호주 안에서도 마스크 구입이 쉽지 않다. 청년분과 소속 자문위원들은 호주 전역의 150여개 관련 업체에 연락을 취해 1만개를 확보했다. 이에 필요한 모금에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김규범 청년위원장은 “현재도 계속되는 호주 산불사태 때 세계 각국 동포들이 호주 한인들을 위해 함께 걱정을 해주셨다. 코로나-19 사태로 큰 어려움에 처한 중국 내 동포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기 위해 뜻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마스크 긴급 지원 모금에 동참한 호주협 자문위원들: 이숙진, 형주백, 현광훈, 김구홍, 김종국, 김명진, 김형, 박병태, 안일환, 원세호, 은상태, 이미진, 이희룡, 정태경, 김규범, 김세민, 김영화(에스더김), 이소정, 전영민, 정은미, 박지영.   

정리=양다영 기자 yang@hanhodaily.com

<저작권자 © 한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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