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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호주 신규 확진자 94명 늘어

기사승인 2020.07.06  14: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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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토리아 74명, NSW 14명, 서호주 6명

멜번 위주 미완치 및 입원 환자 급증 

멜번 북부 정부임대주택 고층아파트단지가 새로운 위험지역으로 떠올랐다

5일(일) 호주의 코로나-19 확진자는 8,449명으로 지난 24시간 동안 94명이나 증가했다. 주별로는 빅토리아 74명, NSW 14명(전원 해외 귀국자들), 서호주 6명씩 늘었다. 지난 7일 동안 빅토리아에서 537명, NSW에서 53명 증가했다.
 
7,399명이 완치됐고 미완치 환자는 753명이며 사망자는 104명이다. 미완치 환자 중 30명이 입원 치료 중이고 이중 4명은 중환자실에 있다. 30명 입원 환자 중 26명이 빅토리아 감염자들이고 3명이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다. 

빅토리아주는 이미 4주 지역 봉쇄(이동제한 명령)가 선포된 10개 우편번호지역(36개 동네) 외 멜번 북부 정부임대주택 고층아파트단지가 새로운 위기로 떠오르고 있다. 이 단지에는 약 3천명이 거주하는데 주민 9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약 5백명의 경찰이 사전 예고 없이 봉쇄를 하고 시작했다. 

지난 주 41명 신규 확진자가 나온 윈댐시(City of Wyndham)도 새로운 고위험 지역이 됐다. 

7월 5일 호주 주별 확진자 현황

 

고직순 기자 editor@hanhodaily.com

<저작권자 © 한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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