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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NSW 19명 신규 확진

기사승인 2020.07.29  13: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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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명 타이록식당(웨더릴파크), 3명 장례식 관련

모리슨 “NSW 억제 성공한 듯.. 매우 고무적”

NSW 코로나 감염 현황(7월 28일 기준)

28일(화) 오후 8시까지 24시간동안 NSW의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19명을 집계됐다. 

이중 10명이 웨더릴파크 소재 타이록식당(Thai Rock Wetherill Park), 2명은 폿츠포인트 소재 타이록식당(Thai Rock Potts Point), 1명은 킹스크로스의 아폴로식당(Apollo restaurant) 관련자들이다. 3명은 뱅크스타운 장례서비스 관련자들이다. 나머지 2명은 귀국/귀향자들로 호텔에 격리 중이다.

NSW 주정부는 핏트니스센터와 실내체육관(Gyms and fitness centres)은 8월 1일(토)부터 위생관리관(hygiene marshal)이  영업 시간 내내 상주하도록 조치를 강화했다. 이 조치는 두 시설이 이용자들 사이에 코로나 전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취해졌다. 

스콧 모리슨 총리는 “NSW의 신규 감염은 억제된 듯해 매우 고무적이다. 주정부의 확진자 추적 감시(tracing work) 노력이 탁월했다. 한 예로 베이트만스베이 솔져스클럽 집단 감염(현재 8명 감염)은 더 이상 늘지 않은채 잘 통제됐다. 신속하게 대응하면 억제할 수 있다(can be contained)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말했다. 

스콧 모리슨 총리가 29일 빅토리아주를 방문해 기자회견을 가졌다

고직순 기자 editor@hanhodaily.com

<저작권자 © 한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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