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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5일 725명 신규 확진.. 사상 최다 기록

기사승인 2020.08.05  14: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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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명 숨져 사망자도 최악 기록

538명 입원 치료 중 42명 중환자실에 

빅토리아경찰이 운전자를 검문하고 있다

빅토리아주에서 725명의 신규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고 15명이 숨졌다라고 5일 다니엘 앤드류스 주총리가 발표했다.

725명은 역대 최악인 지난 7월 30일 723명 기록보다 2명 많은 호주의 하루 확진자 최다 발병 기록이다. 사망자도 하루 최다인 15명을 기록했다.

8월 들어 빅토리아주의 신규 확진자는 1일 397명, 2일 671명, 3일 429명, 4일 457명, 5일 725명이다. 

5일 15명 사망자 중 12명(90대 4명, 80대 6명 등)은  요양원 노인들이었고 30대 남성도 포함됐다.  

미완치 환자(active cases) 7,227명 중 요양원 관련은 1,435명이다. 538명이 입원 치료 중인데 이중 42명은 중환자실(ICU)에 있다.  

빅토리아주에서 멜번 광역시는 5일(수) 자정부터 대부분의 소매 상가가 문을 닫는 4단계 록다운 조치(6주 예정)가 시행된다. 약 25만여명의 근로자들이 일시 해고 상황에서 집에 머물러야한다. 출근이 허용된 업종의 근로자들은 허가증(permit)을 받아야 한다. 미첼 샤이어와 지방은 3단계 록다운 조치가 시행된다. 

5일 자정부터 멜번 광역시는 4단계, 빅토리아 지방은 3단계 규제조치가 시행된다

고직순 기자 editor@hanhodaily.com

<저작권자 © 한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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