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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첫 20대 코로나 사망.. 빅토리아 14명 숨져

기사승인 2020.08.14  13: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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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372명 신규 확진,, 전날보다 94명 늘어

빅토리아주 집단감염 요양원 중 하나인 포크너 소재 세인트 바실요양원

14일 빅토리아주의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372명으로 전날 278명보다 94명 많았다. 사망자도 14명으로 전날(8명)보다 4명 늘었다. 사망자 중 20대 남성이 포함돼 호주의 코로나 사망자 중 첫 20대 희생자가 나왔다. 14명 중 12명이 요양원 관련인데 90대 8명, 80대 5명이 숨졌다.

372명의 신규 확진자 중 51명이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사례였다. 빅토리아주 전체 확진자 약 1만6천명 중 20%가 감염경로 불분명 사례다.  

: 다니엘 앤드류스 주총리가 14일 브리핑을 갖고 있다

빅토리아주의 미완치 환자(active cases)는 7,842명이며 이중 2,034명이 요양원 노인들이다. 또 1,188명은 의료보건업 종사자들로 상당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659명이 입원 치료 중인데 이중 41명이 중환자실(ICU)에 있다. 

13일 18,908명이 검사를 받아 누적 검사는 1,914,474건으로 호주에서 가장 많다. 
멜번 광역시 외 지방의 확진자는 492명이다. 

한편. 13일 빅토리아경찰은 코로나 안전 규정 위반으로 253건의 벌금을 발부했다. 이중 75건이 통행금지 위반, 41건은 마스크 미착용, 20건은 차량 검문을 통해 적발됐다.  

 

고직순 기자 editor@hanhodaily.com

<저작권자 © 한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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