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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광석 운반선 코로나 확진자 17명으로 늘어

기사승인 2020.09.29  14: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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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호주 포트헤들랜드항 연안 정박

감염자 8명 추가, 10명 호텔 격리 중

서호주 포트헤들랜드항 앞 연안에 있는 철광석 운반선 패트리시아 올덴도프호. 이 배는 종전 선박 명칭이 오리엔트 챔피언(Orient Champion)이었다

서호주 포트헤들랜드(Port Hedland) 부두에서 약 9해리(nautical miles: 약 16.7km) 떨어진 연안에 있는 철광석 운반선(iron ore bulk carrier) 패트리시아 올덴도프(Patricia Oldendorff)호 선원 중 8명이 신규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이 배 선원 중 감염자가 17명으로 늘었다.  

17명 중 10명은 헤들랜드호텔에 격리 중이지만 7명은 핵심 선원들이라는 점에서 여전히 배 안에 머무르고 있다, 배 안에서 필리핀 요리사를 통해 선원들에게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 

서호주 보건부는 마닐라를 출항해 서호주에 온 이 배 선원들을 통한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기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호주 군병력이 지원돼 격리를 돕고 있다.  

확진 판정을 받은 선원들이 격리 중인 헤들랜드호텔

고직순 기자 editor@hanhodaily.com

<저작권자 © 한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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