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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확진자 재증가 추세.. 13일 11명 지역사회 감염

기사승인 2020.10.14  12: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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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귀국자 3명 포함 14명 신규 확진

13일 오후 8시 기준 NSW 신규 확진자 현황

NSW의 지역사회 코로나 감염자가 12일 7명에 이어 13일 11명으로 다시 늘고 있다.

13일(화) 오후 8시를 기준으로 NSW의 신규 확진자는 14명인데 11명이 지역사회 감염자들이며 3명은 호텔에 격리 중인 해외귀국자들이다. 14일 빅토리아주 신규 확진은 7명으로 NSW의 절반 수준이었다. 

11명 모두 이미 알려진 감염원 연관인데 1건은 시드니 남서부 약 100km 떨어진 바고(Bargo) 확진자로 10월 12일 감염 사례였지만 재분류되면서 13일 통계에 포함됐다. 누적 확진자는 4,121명이다.   

13일 검사 인원은 16,021명으로 전날(8,609명)보다 거의 두배 증가했다. 

신규 11건 중 새로운 2건은 라켐바병원(Lakemba GP cluster) 집단감염 관련이다. 현재 12명의 감염자 중 9명은 감염자의 가족들 또는 접촉자들(병원 방문자 3명 포함)이다.  

다른 2건은 개인 병원 집단 감염 사례(현재 10명)와 연관된  병원 방문자와 직원이다. 

다른 1건은 지난 7일 오전 11시반부터 오후 1시 사이 캄덴밸리웨이(Camden Valley Way) 소재 나렐란타운센터(Narellan Town Centre)를  방문했다.  

NSW 보건부 현재 62명을 치료 중인데 1명이 중환자실(ICU)에 입원 중이다.

고직순 기자 editor@hanhodaily.com

<저작권자 © 한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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