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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23일 신규 확진 1명

기사승인 2020.10.23  09: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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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식.소매업 등 25일 추가 규제완화 발표 예상

빅토리아주 10월 23일 신규 확진 현황

23일(금) 빅토리아주는 1명의 코로나 신규 확진을 기록했다. 멜번시의 2주 평균 신규 확진은 전날 6.1명에서 5.5명으로 하락했다. 감염경로 불분명 환자는 10명이다.

빅토리아 지방의 2주 평균 신규 확진은 0.3명을 기록했다. 

25일(일) 다니엘 앤드류스 주총리는 추가 규제 완화를 발표할 예정인데 요식업소 소매업의 정상 영업이 관건이다.  

멜번 북부 이스트 프레스톤 이슬람학교(East Preston Islamic College) 5학년생의 확진으로 휴교와 함께 학생과 학부형, 교직원 등 약 500명이 격리에 들어가 증세를 살피도록 조치됐다. 이 학생의 가족도 감염됐다가 회복된 것으로 알려졌다. 

빅토리아 보건부는 이 학교 커뮤니티에 보건 담당관을 배정해 지원과 감독을 하고 있고 록스버그 파크(Roxburgh Park), 달라스(Dallas), 브로드메도우즈(Broadmeadows), 프레스톤(Preston), 이스트 프레스톤(East Preston), 웨스트 하이델버그(West Heidelberg) 지역에서 검사를 확대하고 있다. 

고직순 기자 editor@hanhodaily.com

<저작권자 © 한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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