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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호주 23명 코로나 집단감염

기사승인 2020.11.19  15: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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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간 강력한 ‘록다운조치’ 발동

애들레이드 북부 지역, 19일 신규 확진은 없어

록다운으로 인파가 사라진 애들레이드의 런들 몰

애들레이드 북부에서 코로나 집단 감염(Parafield cluster)으로 19일 현재 23명의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남호주는 6일 동안의 록다운 조치 첫날인 19일(목) 신규 확진자는 없었다. 

니콜라 스퍼리에(Nicola Spurrier) 남호주 최고공중보건자문관은 “23명 확진자들 모두 집단 감염과 연관돼 있으며 추가 감염 의심자가 17명이다. 미완치 환자는 35명이다. 감염자의 접촉자들을 중심으로 이중 제한 장치(double ring fence)를 가동 중이다. 지난 이틀동안 2만여명이 검사를 받았다.”라고 밝혔다. 현재 약 3천2백명이 격리 중이다. 

스티븐 마샬 남호주 주총리는 “약 1천명이 집단 감염 상태를 모른채 다른 사람들과 접촉을 했을 가능성이 있다. 앞으로 한 주 동안 2차 감염 확산 억제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남호주 보건부 접촉자 추적 지역〉
https://www.sahealth.sa.gov.au/wps/wcm/connect/public+content/sa+health+internet/conditions/infectious+diseases/covid-19/testing+and+tracing/contact+tracing

고직순 기자 editor@hanhodaily.com

<저작권자 © 한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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