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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 이후 ‘온라인쇼핑 선호’ 상승

기사승인 2020.12.15  13: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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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 42%, 남성 25%, 18-65세 37%

40% “대형 쇼핑센터 방문 우려”

쇼핑장소별 불편함 비교

호주인 3명 중 1명이 코로나 팬데믹 이전보다 온라인 쇼핑을 선호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11월 13-23일 4,300명을 대상으로 한 호주통계국(ABS) 설문조사 결과, 33%가 “팬데믹 이전 보다 더 온라인쇼핑을 선호한다”라고 밝혔다. 성별로는 여성(42%)이 남성(25%)을 크게 압도했다. 연령대는 18~64세(37%)가 65세 이상(16%)보다 2배 가량 높았다.

40%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걱정 때문에 대형 쇼핑몰을 이용하는 것이 다소 불편(somewhat uncomfortable)하다라고 답변했다. 쇼핑 장소별 편안함은 동네 가게(a local or corner store) 87%, 주유소 또는 편의점(a petrol or service station) 84%, 중간 규모의 쇼핑센터 78%, 스톨이 있는 시장(a market with stalls) 61%. 대규모 쇼핑센터 59% 순이었다. 

36%는 스톨이 있는 마켓에서 쇼핑이 불편함을 갖는다라고 밝혔다. 

11월 코로나 사태로 정서적 및 정신적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았다는 사례가 8월보다 줄었다. 
 

온라인 쇼핑 선호는 자녀가 있는 가정(42%)이 독신 가구(23%)를, 장애인(29%)보다 비장애인(35%)이 높았다.

온라인 쇼핑 빈도는 절반(50%)이 한 달 약 1회, 39%는 작년보다 자주라고 답변했다.  

고직순 기자 editor@hanhodaily.com

<저작권자 © 한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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