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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NSW 지역사회 코로나 3명 신규 감염

기사승인 2021.01.11  12: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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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명 베랄라, 1명 아발론 집단감염 관련

10일 노던비치 록다운 3주만에 해제  

노던비치 록다운이 10일 해제됐다

9일(토) 오후 8시까지 24시간동안 NSW에서 지역사회 코로나  감염 3명, 해외귀국자 3명이 확진자로 추가됐다. NSW의 누적 확진자는 4,818명을 기록했다.
 
3명 지역사회 감염자 중 2명은 베랄라 집단감염(Berala cluster, 누적 확진자 총 23명) 관련이고 1명은 노던비치(아반론) 집단감염(Avalon cluster), 누적 확진자 총 150명) 관련이다.  

케리 챈트 NSW 최고의료자문관은 “최근 감염 사례의 억제 여부를 결정짓는데 향후 2주동안이 중요하다. 지역사회의 검사가 계속 높은 수준으로 유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9일(토) 23,763명, 8일(금) 25,646명이 검사를 받았다.

NSW 보건부 뱅크스타운 지역 주의 사항

보건부는 주말 확진자가 방문한 시드니 남서부 카술라(Casula), 뱅크스타운 (Bankstown), 캠시(Campsie) 지역을 해당 시간대에 방문한 사람들은 검사를 받고록 촉구했다.

한편, 시드니 노던비치는 10일(일)부터 록다운이 해제됐다. 글래디스 배래지클리안 주총리는 필수 사항 외 외출이 제한된 나라빈 브릿지 북쪽의 지역 주민들에게 3주동안 록다운 조치에 협조를 해 준것에 사의를 표명했다.

10일 기자회견을 한 케리 챈트 NSW 최고의료자문관과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왼쪽)

고직순 기자 editor@hanhodaily.com

<저작권자 © 한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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