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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미완치 환자 36명.. 국내 감염 11명, 귀국자 25명

기사승인 2021.02.26  13: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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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명 모두 빅토리아주 ‘홀리데이인 격리 호텔’ 관련

NSW ‘40일 지역사회 감염 제로’ 행진 

26일 NSW 현황. NSW는 40일 지역사회 감염 제로 행진을 이어갔다

26일을 기준으로 호주의 코로나-19 미완치 환자가 36명으로 계속 줄고 있는 추세다. 36명 중 국내(지역사회) 감염자가 11명이고 25명은 호텔에 격리 중인 귀국자들이다.

신규 확진자는 25일 8명(모두 해외 귀국자)에 이어 26일 10명인데 해외 귀국자가 8명(NSW 4명, 퀸즐랜드 4명)이고 빅토리아주에서 2명의 지역사회 감염자가 발생했다. 2명 모두 격리호텔이었던 멜번공항의 홀리데이인 호텔 관련 접촉자들로 확인됐다.

지난 2주(2월 13일~26일)동안 국내 감염자는 11명인데 모두 빅토리아주 격리 호텔 관련이다.  

NSW는 26일 현재 40일째 지역사회 감염 제로 행진을 이어갔다. 
빅토리아주는 27일(토)부터 코로나 규제를 완화한다. 마스크 착용 의무화기 대중교통 이용자로 제한됐다. 집 방문자도  30명, 실내 모임도 100명으로 확대됐다.    
   
한편,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추가 국내 감염자가 발생하면서 뉴질랜드를 출발해 NSW에 도착하는 귀국자들 중 오클랜드를 방문(오클랜드 공항 포함)한 사람들은 2주 호텔격리를 해야 한다. 이에 불응하면 호주 귀국이 불허된다.   

멜번공항의 홀리데이인 호텔

고직순 기자 editor@hanhodaily.com

<저작권자 © 한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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