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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2차 ‘다이닝 & 디스커버’ 바우처 발행 계획

기사승인 2021.10.14  1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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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외다이닝패키지’로 5천개 식당 5천불씩 지원

“경기 부양, 감염위험 낮은 실외 다이닝 격려”    

NSW 주정부의 1차 다이닝 & 디스커버 바우처

NSW 주정부는 12월부터 요식업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경기 부양책으로 $50 바우처(Dine & Discover vouchers)를 추가 보급할 계획이다. $25 짜리 2장의 바우처는 모든 18세 이상 NSW 거주자들에게 제공된다. 식당과 카페, 영화관, 시어터, 박물관, 리크리에이션 활동 등에 이용될 수 있다.  

첫 바우처는 480만명 이상이 사용해 4억3천만 달러의 경제 효과를 주었다. 1차 바우처는 소비자 당 평균 $15을 더 지출하는 소비 효과를 가져왔다.

서비스 NSW 어플리케이션 통해 12월 중 제공될 2차 바우처와 관련해 주정부는 2억5천만 달러의 경비를 부담할 예정이다. 

주정부는 또 6,600만 달러의 ‘실외다이닝패키지(alfresco dining package)’도 제공할 것이라고 14일 발표했다. 이 패키지는 요식업의 경기 부양과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위험성이 낮은 실외 다이닝을 격려하는 것이 목적이다.  

빅토 도미넬로 서비스부 장관은 “5천개 요식업체를 대상으로 식당 앞 길거리 다이닝(curb-side dining), 펍 스타일의 코티야드(pub-style courtyards) 또는 다른 실외 다이닝 시설을 조성하기 위해 업소별로 5천 달러의 지원금(grant)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지원금은 선착순 방식(on a first come first served basis)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고직순 기자 editor@hanhodaily.com

<저작권자 © 한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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