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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기간 중 호주인 알콜 소비 3.5% 늘어

기사승인 2021.11.26  13:3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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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3.4%, 위스키 2.6%, RTD 2.6% ↑ 

이번 주 발표된 로이 모건의 호주인 알콜 소비보고서(Alcohol Consumption Report)에 따르면 9월까지 지난 1년동안 술을 마신 호주 인구는 69.6%로 3.5% 늘었다.

18세 이상 인구의 69.6%인 1,389만4천명이 지난 4주동안 술을 마셨다. 1년 전 이 비율은 1,317만9천명(66.4%)이었다. 주종별 음주 현황은 다음과 같다.

▲ 포도주를 마신 인구: 853만9천명(43.0%)에서 926만3천명(46.4%)으로 3.4% 증가. 

▲ 맥주를 마신 인구: 713만8천명(35.7%)에서 0.5%(+14만7천명) 증가 

▲ 위스키(spirits)를 마신 인구: 612만1천명(30.8%)에서 667만명(33.4%)으로 2.6% 상승

▲ 혼합 주류 RTDs(Ready-to-drinks) 소비 인구: 224만3천명(11.3%)에서 274만5천명(13.7%)으로 2.6% 증가.

알코홀성 음료인 사이더(cider), 리큐어(liqueurs: 알코올에 설탕, 식물, 향료 등을 섞어 만든 혼합주), 강화 포도주(fortified wines: 브랜드, 위스키가 섞인 독한 포도주)의 소비는 1년 전 보다 줄었다.

고직순 기자 editor@hanhodaily.com

<저작권자 © 한호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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